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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지는 자연의 친구들>'얼음이 녹고 있어요 도와주세요'(그림 김민형)

    • 2020.11.11
    • 조회수 : 7

 

 

우리가 전기도 많이 쓰고 쓰레기도 아무 데나 버려서

너희가 멸종 위기를 겪고 있어...

<얼음이 녹고 있어요 도와주세요>을 그린 김민형 학생!!

<사라지는 자연의 친구들> 온라인 공모전 4학년 부문 탑5에 선정된 서울길원초등학교 4학년 김민형 학생의 작품

<얼음이 녹고 있어요 도와주세요>를 소개합니다~!

 

 

 

왜 녹아내리고 있는 북극을 그렸을까요?

김민형 학생은 <사라지는 자연의 친구들> 공모전 응모를 위해 멸종 동물들을 찾아보다, 자신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종류의 동물들이 멸종 위기에 놓여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지구온난화로 녹아내리는 북극에서 위태롭게 살아가는 북극곰들의 사정이 마음에 와닿아 이번 그림을 그리게 되었다고 합니다. 김민형 학생은 자꾸만 더워지는 바다와 떠밀려오는 바다 쓰레기들이 북극곰을 굶주림으로 내몰고 있다고 생각해 그림 속에 그려넣었는데요.

김민형 학생의 작품 <얼음이 녹고 있어요 도와주세요>는.... 아래 그림입니닷!

 

 

서울길원초등학교 4학년 김민형 학생 작품 <얼음이 녹고 있어요 도와주세요> 


그림 속 북극곰들의 표정을 보세요! 하나 같이 당황한 눈빛을 하고 있어요. 먼저 그림 가운데에 빙하 조각을 올라타고고 있는 북극곰을 살펴볼까요? 이 북극곰은 주변 빙하가 모두 녹아내려 앞으로 건너갈 빙판을 찾지 못해 표류 중이라고 해요. 그림 왼쪽 아래에는 애타게 손을 뻗고 있는 북극곰의 모습이 보이는데요. 이 북극곰은 빙판이 모두 녹아버려 올라갈 곳을 찾지 못해 계속 헤엄만 치다 서서히 바다에 잠겨가고 있는 모습을 나타내고 있대요. 그림 위쪽에는 아기곰의 모습도 보이는데요. 사냥을 떠난 엄마가 돌아오지 않아 애타게 기다리다 지쳐가는 모습이에요.

당장 구명보트라도 전해주고 싶은 북극곰들 앞에 빨간 색, 초록색 병이 나타났어요!

바다 위를 둥둥 떠다니는 저 물건들은 북극곰 구조용품인 걸까요? 자세히 보면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물건과 닮았는데요~ 벌써 눈치 챈 친구들도 있을 것 같아요! 살기 위해 발동동 하고 있는 북극곰들 앞에 나타난 것은... 안타깝게도 우리들이 버린 쓰.레.기랍니다. 사람들이 함부로 버린 페트병들이 조각난 빙판을 대신해 북극 바다를 떠다니고 있네요.

 

 

 

그림을 통해 전하고 싶은 이야기는?

김민형 학생은 실제로 바다에 갔을 때 바닷가 주변에 널려있는 쓰레기를 본 적이 있대요. 스티로폼, 휴지 등등 깨끗할 거라 생각했던 바다가 사람들이 함부로 버린 쓰레기들 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었어요. 더러운 바다를 보면서 마음이 불편했던 기억이 떠올라 그림을 통해 북극곰의 어려운 사정과 바다 쓰레기 문제를 함께 전하고 싶었다고 합니다.

 

 

 

김민형 학생의 이야기를 통해 지구온난화로 녹아내리고 있는 북극의 현실과 해양 쓰레기 문제에 대해 알아볼까요? 인터뷰 동영상을 통해 자세히 만나보세요~ 





​김민형 학생은 이 그림을 그리면서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들이 정말 불쌍하고 빨리 살려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고, 자신이 직접 나서서 구조할 수 없는 현실이 무척 아쉬웠다고 해요. 하.지.만~ 아쉬운 마음만 남기고 포기할 수는 없겠죠?!

김민형 학생은 에너지를 펑펑 쓰고 쓰레기도 아무 데나 버리는 행동들이 얼마나 지구와 동물의 삶을 망치는 일인지 알게 된 만큼, 앞으로는 전기도 아껴 쓰고! 쓰레기 분리배출도 열심히! 하기로 다짐했답니다!

바다에 대체 무슨 일이?



바다에 쓰레기들이 뭉쳐 떠다니고 있는 모습 (사진 출처 : 영국 과학기술 매체. phys.org)

여러분에게 바다는 어떤 의미인가요? 멋진 풍경을 보여주기도 하고 다양한 해산물과 에너지 자원을 우리에게 제공해주는 바다는 지구의 71%를 이루고 있는 매우 중요한 요소인데요. 지구상에 존재하는 물의 97.5%도 바다가 차지하고 있죠. 그만큼 지구에서 살아가는 동식물 뿐 아니라 우리들에게도 바다는 무척이나 중요한데요. 하지만 이 존재감 넘치는 바다마저 심각한 해양오염으로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2017년 유엔(UN) 오션컨퍼런스는 바다 쓰레기의 80%를 해양 플라스틱이 차지하고 있다고 전하며, 전 세계 바다로 유입되고 있는 플라스틱 쓰레기의 양이 연간 800만 톤으로 추정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그 중 우리나라 바다에 흘러들어오는 해양 쓰레기의 양은 연간 약 18만 톤에 달한다고 하는데요(2018, 해양수산부 블로그).

지금도 세계 바다에는 우리나라보다 큰 쓰레기섬이 떠다니고 있다고 합니다. 그 면적은 무려 우리나라의 15배가 넘는 약 155만㎢에 달한다고 해요.

바다의 쓰레기섬을 발견한 것은 1997년 미국인 요트 선수 찰스 무어. 그는 미국 LA에서 하와이까지 요트로 횡단하는 도중에 지도에도 없는 섬을 발견했습니다. 그 섬이 플라스틱 쓰레기로 이뤄진 것을 확인한 그는 그 섬의 존재를 세상에 알리며 플라스틱 쓰레기의 위험성을 집중적으로 연구하는 해양 환경오염 전문가가 됐습니다. 그의 이야기는 LA타임스에 실렸고, 이 기사는 2007년 퓰리처상 수상작이 되기도 했대요.

그 섬은 '태평양 대쓰레기장(Great Pacific Garbage Patch)'을 의미하는 영어 약자 GPGP로 불립니다. 비영리 연구단체 오션클린업파운데이션(Ocean Cleanup Foundation)이 세계의 여러 과학자와 협력해 3년간 GPGP를 조사해 2018년 3월 그 결과를 공식 발표했습니다. 조사팀에 따르면, 섬을 이루고 있는 플라스틱 쓰레기의 개수는 약 1조8000억 개, 무게는 8만 톤에 이릅니다. 이는 초대형 여객기 500대와 맞먹는 무게로, 당초 연구진이 예측한 것보다 최대 16배 큰 수치였습니다.

현재 오션클린업파운데이션은 쓰레기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습니다.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궁금하다면, 홈페이지 (https://theoceancleanup.com/) 를 방문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재도 이 쓰레기 섬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뉴욕타임스는 남한 면적의 약 7배인 70만㎢ 크기의 쓰레기 섬이 2009년 140만㎢로 커졌다고 보도한 바 있고요, 지금은 남한 면적의 15배 이상일 것으로 추정됩니다.

 

쓰레기섬(Trash Isle)의 국기와 대표 이미지 


2017년 광고제작자 마이클 휴와 달 데반스 드 알메이다는 UN에 GPGP를 국가로 인정해 달라는 신청서를 제출했다. 이들은 국명을 ‘쓰레기 섬’이라는 뜻의 ‘Trash Isle’로 정했습니다. 환경운동에 앞장서고 있는 미국의 전직 부통령 앨 고어가 이 섬의 1호 국민이 됐고, 영화 《토르》로 유명한 배우 크리스 헴스워스 등 20만 명이 국민으로 등록했습니다. 이 섬엔 국기·여권·화폐·우표도 있다. 화폐에는 플라스틱 그물에 목이 칭칭 감긴 바다사자와 갈매기, 플라스틱 바다를 헤엄치는 고래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시사저널, 2018.7.25일자)


쓰레기섬(Trash Isle)의 화폐


여러분도 이 섬의 국민이 되고 싶다면 홈페이지(https://trashhero.org/) 를 방문해 주세요. 물론 이곳의 국민들은 단순한 호기심이나 이민이 아니라, 전 지구 쓰레기 문제 해결에 나서기 위한 것이어야 합니다~


최근 발표된 미국 콜로라도대학 연구팀의 논문에 따르면 전 세계 플라스틱 생산량이 1950년대 연간 200만톤 수준에서 2018년에는 3억5900만톤으로 무려 180배 가량 늘어났다고 합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일회용품 소비가 늘어 플라스틱 쓰레기도 더 많이 쌓여가고 있는 추세입니다.



안내콘이 머리에 끼어 고통 받고 있는 북극곰의 모습


이렇게 많은 플라스틱 쓰레기들은 과연 어떻게 처리되는 걸까요? 처리가 되기는 할까요...? 미국 콜로라도대학 연구에 따르면 1950~2015년 사이 생산된 83억톤의 플라스틱 중 59%는 자연에 버려졌고 10%만 소각 처리됐다고 하는데요. 처리되지 못한 플라스틱 가운데 연간 480만~1270만톤이 강과 호수, 바다로 들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추세로 가다간 2030년에는 바다 등으로 흘러드는 플라스틱 쓰레기가 연간 5300만톤에 달할 것이라고 전망합니다.



해양 쓰레기 소식을 전한 KBS1 뉴스 캡처 화면


바다에 버려진 쓰레기들을 수거하고 플라스틱을 분해하는 효소나 곰팡이 등도 개발되고 있어 다행이긴 하지만 그동안 지구에 쌓인 이 엄청난 플라스틱 해양쓰레기를 감당하기엔 아직 갈 길이 먼 것도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지금 당장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바로 생활 속에서 제로웨이스트, 제로 플라스틱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제로웨이스트는 말 그대로 불필요한 쓰레기를 배출하지 않고, 불가피하게 발생되는 자원을 순환시켜 낭비 없는 생활을 하는 것을 말하는데요. 이를 통해 플라스틱 쓰레기 뿐 아니라 생활 속 다양한 쓰레기들까지 발생을 줄일 수 있어 앞으로의 바다와 지구를 지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어떻게 실천하면 좋을까요?

우선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것은 우리가 흔히 쓰는 빨대, 비닐봉투, 각종 포장재를 줄이는 것입니다. 빨대는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졌지만, 부피가 작은 탓에 분리수거 대상도 아니고 재활용되지 않습니다. 가능하면 음료수를 빨대없이 마시는 습관을 들여주세요!

그리고 비닐봉투, 포장재도 줄일 수 있습니다. 물건을 살 때, 장바구니를 가져가고요, 떡볶이, 김밥 같은 음식을 살 때는 여러분이 그릇을 가져가서 담아올 수 있습니다. 특히 배달 음식이 많은데요, 배달음식의 포장은 모두 쓰레기죠. 배달음식을 자주 먹지 않는 것도 환경을 위해 좋은 생각입니다. 음식점이 가깝다면 직접 그릇을 가지고 가서 담아 와주세요~

 

 

​김민형 학생의 <얼음이 녹고 있어요 도와주세요> 작품은 국가기후환경회의가 주최한 <사라지는 자연의 동물들> 온라인 공모전 4학년부 최종 수상작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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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후환경회의 운영세칙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한 국가기후환경회의 운영세칙

제1장 총 칙

제1조(목적)

이 세칙은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한 국가기후환경회의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규정」 제16조에 따라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한 국가기후환경회의 및 사무기구의 세부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2장 국가기후환경회의의 운영

제2조(위원장 및 위원)

  • 1.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한 국가기후환경회의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규정」(이하 “영”이라 한다) 제2조에 따른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한 국가기후환경회의(이하 “국가기후환경회의”라 한다)의 소집 및 운영
  • 2. 국가기후환경회의의 의제 결정
  • 3. 국가기후환경회의의 의사 진행, 조정 및 결정
  • 4. 회의록의 승인
  • 5. 그 밖에 회의 운영에 필요한 사항

    ② 영 제3조제3항에 따른 위촉위원의 임기는 2년으로 하되, 연임할 수 있다.

    ③ 영 제3조제4항의 간사위원은 위원회 운영과 관련하여 위원장의 업무를 보좌한다.

제3조(회의)

  • ① 위원장은 국가기후환경회의의 회의를 소집하고, 그 의장이 된다.
  • ② 위원장이 회의를 개최하려고 할 때에는 미리 회의안건 등을 각 위원에게 알려야 한다. 다만, 부득이한 경우에는 회의안건 등에 예외를 둘 수 있다.
  • ③ 위원장은 위원회 안건상정에 앞서 영 제8조에 따른 분야별 전문위원회, 영 제9조제2항에 따른 협의체, 영 제10조에 따른 자문단으로 하여금 안건내용을 검토하게 하거나 조사·연구하도록 하고 그 의견을 제출하도록 할 수 있다.
  • ④ 위원회의 안건 중 위원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에 대해서는 서면으로 의결할 수 있다. 이 경우 위원장은 차기 개최하는 회의에서 그 결과를 보고하여야 한다.
  • ⑤ 영 제3조제2항제1호 내지 제7호의 당연직 위원이 부득이한 사유로 회의에 참석하지 못할 경우에는 소속 공무원 중 차관급이 대리하여 참석하게 할 수 있다.
  • ⑥ 위원회가 회의를 개최한 때에는 회의일시, 참석자, 안건 등이 적힌 회의록을 작성하여 갖추어 두어야 한다.

제3장 분야별 전문위원회 및 국민정책참여단

제4조(분야별 전문위원회 구성)

  • ① 영 제8조제1항에 따라 국가기후환경회의의 효율적 운영을 위하여 다음 각 호의 분야별 전문위원회(이하 “전문위원회”라 한다)를 둔다. 다만, 필요한 경우에는 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전문위원회를 변경하여 구성·운영할 수 있다.

    1. 저감위원회

    2. 피해예방위원회

    3. 과학기술위원회

    4. 국제협력위원회

    5. 홍보소통위원회

  • ② 제1항에 따른 전문위원회는 전문위원회의 위원장을 포함하여 각각 20명 내외의 위원(이하 “전문위원”이라 한다)으로 구성하되, 국내외 기후변화 및 미세먼지 문제 해결에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 중 위원장이 위촉한다.
  • ③ 전문위원회의 위원장(이하 “전문위원장”이라 한다)은 제2항에 따른 전문위원 중에서 위원장이 지명한다.
  • ④ 전문위원회에 전문위원장을 보좌하기 위해 각각 1명의 간사위원을 두고, 전문위원 중에서 위원장이 지명한다.

제5조(분야별 전문위원회 운영)

  • ① 분야별 전문위원회의 회의는 위원장의 소집요구가 있을 때 또는 전문위원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할 때 개최한다.
  • ② 위원장 또는 전문위원장이 전문위원회의 회의를 개최하려고 할 때에는 회의안건·일시·장소를 명시하여 미리 전문위원에게 통보하여야 한다.
  • ③ 위원장 또는 전문위원장은 안건과 관련 있는 공무원 또는 민간전문가 등을 전문위원회의 회의에 출석하여 발언하게 할 수 있다.

제6조(전략기획위원회)

  • ① 영 제8조제2항에 따라 각 전문위원회의 업무 전반에 대한 총괄 조정과 원활한 운영을 위해 전략기획위원회를 둔다.
  • ② 전략기획위원회의 위원장(이하 “전략기획위원장”이라 한다)은 영 제3조제2항제11호에 따른 위원 중에서 위원장이 지명한다.
  • ③ 전략기획위원회는 제2항의 전략기획위원장, 제4조제3항에 따른 각 전문위원장과 제4조제4항에 따른 각 전문위원회의 간사위원, 제8조제3항에 따른 운영위원장 및 영 제11조제2항에 따른 사무기구의 장으로 구성한다.
  • ④ 전략기획위원장을 보좌하고 전략기획위원회의 업무를 지원하기 위하여 전략기획위원회에 간사위원 1명을 두며, 간사위원은 영 제11조제2항에 따른 사무기구의 장이 겸직한다.

제7조(국민정책참여단)

  • ① 영 제9조제1항에 따라 두는 국민정책참여단은 연령, 성별, 거주지역, 직업군 등을 고려하여 500명 내외의 규모로 구성한다.
  • ② 국민정책참여단의 단장은 위원장이 지명하거나 위촉하는 사람이 된다.

제4장 운영위원회 및 사무기구

제8조(운영위원회)

  • ① 영 제11조제3항에 따라 사무기구의 업무 조정과 관리 등을 위하여 운영위원회를 둔다.
  • ② 운영위원회의 위원장(“이하 운영위원장”이라 한다)은 영 제3조제2항제11호에 따른 위원 중에서 위원장이 지명한다.
  • ③ 운영위원회는 제2항의 운영위원장, 제6조제3항에 따른 전략기획위원장과 제4조제4항에 따른 각 전문위원회의 간사위원 및 영 제11조제2항에 따른 사무기구의 장으로 구성한다.
  • ④ 운영위원장을 보좌하고 운영위원회의 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운영위원회에 간사위원 1명을 두며, 간사위원은 영 제11조제2항에 따른 사무기구의 장이 겸직한다.

제9조(사무기구)

  • ① 영 제11조제1항에 따른 사무기구의 명칭은 국가기후환경회의 사무처(이하 “사무처”라 한다)라 한다.
  • ② 사무처는 총괄운영국, 저감정책국, 예방지원국, 국제협력국, 홍보소통실, 조사지원팀으로 구성하여 운영한다.
  • ③ 사무처는 처장, 국장, 실장, 팀장 외에 중앙행정기관 및 지방자치단체 소속 공무원 및 공공기관·단체·연구소 등에서 파견된 직원과 별도로 채용된 전문임기제공무원 등으로 구성한다.
  • ④ 사무처는 처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할 때에는 예산의 범위에서 공무원이 아닌 사람으로서 사무보조, 번역, 속기, 운전 등의 업무를 담당할 직원을 둘 수 있다.

제5장 보 칙

제12조(그 밖의 세부사항) 이 운영세칙의 시행 및 그 밖에 위원회의 조직이나 운영에 필요한 세부사항은 위원장이 정한다.

부칙 <대통령령 제29713호, 2019. 4. 25>

제1조(시행일) 이 운영세칙은 위원회가 의결한 날(2019.4.29.)부터 시행한다.

제2조(유효기간) 이 운영세칙의 효력은 영에 따른 위원회 종료일까지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