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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지는 자연의 친구들>'소중한 친구들을 기리며'(그림 김보민)

    • 2020.10.12
    • 조회수 : 31

사라지는 자연의 친구들 온라인공모전 수상자 부산여고초등학교 4학년 김보민 

 

지구상에서 사라진 자연의 친구들을 기리는 마음에서

영정사진처럼 표현했습니다.

<소중한 친구들을 기리며>를 그린 김보민 학생!!

<사라지는 자연의 친구들> 온라인 공모전에서 4학년 부문 탑5에 선정된 세번째 작품은 부산 여고초등학교 4학년 김보민 학생의 작품 <소중한 친구들을 기리며>입니다~

김보민 어린이 

 

왜 영정사진처럼 그림을 그렸을까요?

김보민 학생은 사람들이 함부로 버린 쓰레기와 에너지를 마구 쓴 탓에 삶의 터전을 잃어가고 있는 동물들에 관한 그림을 그리고 싶었습니다. 특정 한 동물만 그리는 게 아니라 자연에 살고 있는 다양한 동물들이 멸종위기에 놓여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어 나무를 통해 자연을 표현했고, 나무 층층별로 현재의 상황을 담은 그림을 그려넣었다고 해요. 그림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지금 지구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과 동물들의 서글픈 현실을 알 수 있어요!

그림 테두리를 영정사진처럼 표현한 것은 이미 멸종되어 지구별을 떠나간 자연의 친구들을 기리고 싶은 마음과 앞으로 소중한 자연의 친구들이 멸종되는 것을 막고 싶은 마음에 강렬하게(!) 표현해보았다고 합니다.

초등학교 4학년인 김보민 학생은 아직 실제로 장례식장에 가본 적은 없다고 하는데요, TV에서 본 영정사진 이미지를 생각하며 그렸다고 해요.

김보민 학생이 그린 <소중한 친구들을 기리며> 작품은요.... 아래 그림입니닷!

 

 

부산 여고초등학교 4학년 김보민 학생 작품 <소중한 친구들을 기리며>  

 

전체적인 분위기가 회색빛으로 우울한데요, 파괴되어 가는 지구의 느낌을 표현하기 위해 잿빛 하늘과 잎이 없는 황량한 나무를 그렸다고 해요.

나무 맨 아래 층에는 미세먼지와 코로나19로 인해 마스크를 벗지 못하고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을 담았고, 그 옆에는 빙하가 녹아내리고 있는 북극에서 작은 얼음 조각 위에 홀로 떠있는 북극곰의 모습이 담겨있습니다.

북극곰 윗 층에는 올 여름 멈추지 않고 내렸던 장마로 인해 비 피해를 입은 집과 자동차의 모습과 올해 잦았던 태풍으로 인해 피해를 입고 있는 모습이 보이네요. 또 한 층 위로 올라가면 사람들이 나무를 함부로 벤 탓에, 삶의 터전을 잃고 슬퍼하는 동물들의 모습이 보여요.

그 동물 옆에는 에어콘 바람을 쌩쌩 쐬고 있는 사람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그 위 층에는 사람들의 무분별한 일회용품 사용과 함부로 버린 쓰레기 때문에 바다에 쓰레기들이 떠다니는 모습을 표현했고요, 나무 옆에는 집에 쓰레기가 가득차 들어가지 못하는 새가 울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습니다.

사람들이 환경 파괴을 파괴해 동물도, 사람도 모두 피해를 입고 있는... 현재 우리들의 모습이에요.


그림을 들고 있는 김보민 어린이


그림을 통해 전하고 싶은 이야기는?

우리가 에너지를 낭비하고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면,

자연을 파괴하면 동물들은 삶의 터전을 잃어 멸종되고

결국 사람들도 달라진 기후로 인해 피해를 입게 되요.

실제로 올해 여름 긴 장마가 와서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보는 것을 보면서 무섭기도 했고요.

저는 부산에 살고 있는데 올해 여름 장마가 길어서 실제로 주변에 피해를 입은 학교 친구도 있었거든요.

사람과 자연의 친구들이 함께 잘 살 수 있도록

우리가 에너지도 절약하고, 함부로 쓰레기를 버리지 않는 등 다양한 노력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김보민 학생은 에너지를 낭비하고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말자는 이야기를 전하고 싶다고 합니다. 인터뷰 동영상에서 자세한 내용을 만나보세요~


자라나는 학생들이 자연의 친구들을 생각하며 영장사진처럼 가슴 아프게 표현하지 않는 날이 올 수 있도록 지금부터라도 우리들이 먼저 환경을 생각하는 실천을 해야할 때입니다.

자연의 친구들에게 무슨 일이?

무분별한 산업 개발과 환경 파괴 때문에 많은 동물이 멸종위기에 처해있다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어렴풋이나마 알고 있는 이야기일 거예요. 하지만 자연의 친구들이 사라져가고 있는 수치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심각한 수준이라는 걸 아는 사람은 많지는 않을 같습니다.

지난 9월 9일 발표된 세계자연보고기금(WWF)의 보고서 ‘2020 글로벌 리빙 인덱스’ 에 따르면 1970년부터 2016년까지 전 세계 야생동물 개체의 68%가 사라졌다 합니다. 한 마디로 반 세기인 50년 만에 전 세계 동물들이 3분의 2나 사라진 것이죠.

 

 

세계자연보호기금(WWF) 보고서가 밝힌 전 세계 지역별 동물 감소 현황 ( 출처 :statista)

야생동물들이 가장 많이 감소한 지역은 라틴아메리카와 카리브해 지역이었습니다. 그곳에서 서식하던 파충류와 양서류, 조류가 엄청나게 사라지면서 무려 94%나 동물 개체수가 줄었다고 합니다. 그 다음으로는 아프리카에서 65% 동물들이 사라졌고,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는 45%, 북미 지역에서는 33%, 유럽·중앙아시아 지역에서는 24%의 야생동물들이 사라졌다고 해요.

 

<한 세기 동안 개체수의 90%가 줄어 멸종위기에 놓인 아프리카 코끼리 모습> 

 


<1992년부터 2014년 사이 99%가 사라져 멸종위기에 처한 회색앵무 모습>

가나 남서부 지역에 서식하는 회색앵무는1992년부터 2014년 사이 무려 99%나 개체수가 줄어들어 충격을 주고 있어요. 22년 사이에 99% 감소라니... 이대로 계속 가다간 지구에서 영영 회색앵무를 만나지 못하는 날이 곧 오게 될지도 모르겠어요. 아프리카 코끼리도 지난 100년 사이에 개체수 90%가 줄어 멸종위기에 놓여있는 동물이죠.

그동안 무슨 일이 있었기에 자연을 누비며 뛰놀던 동물 친구들이 이렇게 많이 사라지게 된 것일까요?

동물개체가 감소한 주요 원인으로는 인간들의 무분별한 개발로 인한 산림 훼손으로 인한 서식지 파괴와 야생동물 거래, 밀렵 행위 등이 주원인으로 꼽혔는데요. 여기에 더불어 지금은 사람들이 버린 쓰레기와 지구온난화로 인한 급격한 기후변화도 동물들을 사라지게 하고 있는 주원인 입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없을까요?

국제 학술지 네이처(nature)에 ‘육상 생물 다양성 손실에서 회복으로의 전환을 위한 통합적 전략(Bending the Curve of Terrestrial Biodiversity Needs an Integrated Strategy)’라는 제목의 논문이 실렸는데요. 논문에서는 식량 생산과 교역의 효율성, 생태 지속 가능성 제고, 폐기물 발생 저감, 환경친화적인 식단 전환이 통합적으로 이뤄져야 지구의 다양한 생물들이 멸종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해요.

이 중에는 우리들이 일상 생활에서도 지킬 수 있는 것도 꽤 있는 것 같아요. 폐기물 즉 쓰레기를 잘 분리수거해서 최대한 재활용될 수 있도록 해야 하겠고, 쓰레기를 덜 버리기 위해 너무 많은 물건을 사고 또 쉽게 버리는 패턴도 고쳐야 할 것 같습니다. 원거리 무역으로 수입되는 농축산물은 유통 과정에서 많은 온실가스를 배출하니, 우리 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우선 먹는 것도 필요해요.

홍윤희 세계자연보호기금(WWF) 한국본부 사무총장도 “야생동물, 식물, 곤충, 인류를 포함한 자연의 장기적 생존을 보장하기 위해 인간의 태도를 시급히 전환해야 한다”라며 인간과 자연의 관계가 근본적으로 바뀌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신 바 있어요.

 

 

<사람들의 노력으로 멸종위기에서 벗어난 프르제발스키(przewalski) 야생마> 


자연의 친구들이 사라져가고 있지만 우리가 노력한다면 지금도 멸종위기에 처한 동물들을 구할 수 있어요. 지난 9월 9일 발표된 국제 학술지 ‘생물보존 통신’에 따르면 “1993년 유엔 생물다양성협약이 발효한 이래 조류와 포유류 48종이 멸종 위기에서 벗어났다”고 합니다.

대표적인 예로 프르제발스키(przewalski)라는 야생마가 있답니다. 몽골 초원 지역에서 살던 이 야생마는 농지가 늘고 이상 기후까지 겹쳐 1969년 야생에서 거의 자취를 감추었다고 해요. 하지만 다행이 1990년 몽골 초원 지대에서 프르제발스키 복원 프로젝트가 진행되면서 지금은 760마리까지 늘어났고, 이제는 사람의 도움 없이 스스로 군집을 이루며 야생에서 살아갈 수 있을 정도가 되었다고 해요!

이 논문을 발표한 뉴캐슬대의 필 맥고원 교수는 “이번 결과는 희미한 희망을 보여준 것”이라고 말했어요. “그렇지만 멸종이 여전히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은 잊지 말아야 한다”고 말하며, 계속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하였죠!

그동안 사람들은 경제성장과 풍요, 그리고 삶의 편리함 등을 위해 자연의 많은 것을 파괴했고, 동식물 친구들의 삶의 터전도 잃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지금부터라도 관심을 갖고 작은 노력이라도 실천해나간다면 분명 더 많은 자연의 친구들이 멸종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을 거예요.

오늘은 이 글을 읽는 친구들 모두 자연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하는 하루를 보내길 바랍니다!

 

국가기후환경회의 로고, 네이버 스쿨잼 로고 

김보민 학생의 <소중한 친구들을 기리며> 작품은 국가기후환경회의가 주최한 <사라지는 자연의 동물들> 온라인 공모전 4학년부 최종 수상작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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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후환경회의 운영세칙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한 국가기후환경회의 운영세칙

제1장 총 칙

제1조(목적)

이 세칙은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한 국가기후환경회의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규정」 제16조에 따라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한 국가기후환경회의 및 사무기구의 세부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2장 국가기후환경회의의 운영

제2조(위원장 및 위원)

  • 1.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한 국가기후환경회의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규정」(이하 “영”이라 한다) 제2조에 따른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한 국가기후환경회의(이하 “국가기후환경회의”라 한다)의 소집 및 운영
  • 2. 국가기후환경회의의 의제 결정
  • 3. 국가기후환경회의의 의사 진행, 조정 및 결정
  • 4. 회의록의 승인
  • 5. 그 밖에 회의 운영에 필요한 사항

    ② 영 제3조제3항에 따른 위촉위원의 임기는 2년으로 하되, 연임할 수 있다.

    ③ 영 제3조제4항의 간사위원은 위원회 운영과 관련하여 위원장의 업무를 보좌한다.

제3조(회의)

  • ① 위원장은 국가기후환경회의의 회의를 소집하고, 그 의장이 된다.
  • ② 위원장이 회의를 개최하려고 할 때에는 미리 회의안건 등을 각 위원에게 알려야 한다. 다만, 부득이한 경우에는 회의안건 등에 예외를 둘 수 있다.
  • ③ 위원장은 위원회 안건상정에 앞서 영 제8조에 따른 분야별 전문위원회, 영 제9조제2항에 따른 협의체, 영 제10조에 따른 자문단으로 하여금 안건내용을 검토하게 하거나 조사·연구하도록 하고 그 의견을 제출하도록 할 수 있다.
  • ④ 위원회의 안건 중 위원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에 대해서는 서면으로 의결할 수 있다. 이 경우 위원장은 차기 개최하는 회의에서 그 결과를 보고하여야 한다.
  • ⑤ 영 제3조제2항제1호 내지 제7호의 당연직 위원이 부득이한 사유로 회의에 참석하지 못할 경우에는 소속 공무원 중 차관급이 대리하여 참석하게 할 수 있다.
  • ⑥ 위원회가 회의를 개최한 때에는 회의일시, 참석자, 안건 등이 적힌 회의록을 작성하여 갖추어 두어야 한다.

제3장 분야별 전문위원회 및 국민정책참여단

제4조(분야별 전문위원회 구성)

  • ① 영 제8조제1항에 따라 국가기후환경회의의 효율적 운영을 위하여 다음 각 호의 분야별 전문위원회(이하 “전문위원회”라 한다)를 둔다. 다만, 필요한 경우에는 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전문위원회를 변경하여 구성·운영할 수 있다.

    1. 저감위원회

    2. 피해예방위원회

    3. 과학기술위원회

    4. 국제협력위원회

    5. 홍보소통위원회

  • ② 제1항에 따른 전문위원회는 전문위원회의 위원장을 포함하여 각각 20명 내외의 위원(이하 “전문위원”이라 한다)으로 구성하되, 국내외 기후변화 및 미세먼지 문제 해결에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 중 위원장이 위촉한다.
  • ③ 전문위원회의 위원장(이하 “전문위원장”이라 한다)은 제2항에 따른 전문위원 중에서 위원장이 지명한다.
  • ④ 전문위원회에 전문위원장을 보좌하기 위해 각각 1명의 간사위원을 두고, 전문위원 중에서 위원장이 지명한다.

제5조(분야별 전문위원회 운영)

  • ① 분야별 전문위원회의 회의는 위원장의 소집요구가 있을 때 또는 전문위원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할 때 개최한다.
  • ② 위원장 또는 전문위원장이 전문위원회의 회의를 개최하려고 할 때에는 회의안건·일시·장소를 명시하여 미리 전문위원에게 통보하여야 한다.
  • ③ 위원장 또는 전문위원장은 안건과 관련 있는 공무원 또는 민간전문가 등을 전문위원회의 회의에 출석하여 발언하게 할 수 있다.

제6조(전략기획위원회)

  • ① 영 제8조제2항에 따라 각 전문위원회의 업무 전반에 대한 총괄 조정과 원활한 운영을 위해 전략기획위원회를 둔다.
  • ② 전략기획위원회의 위원장(이하 “전략기획위원장”이라 한다)은 영 제3조제2항제11호에 따른 위원 중에서 위원장이 지명한다.
  • ③ 전략기획위원회는 제2항의 전략기획위원장, 제4조제3항에 따른 각 전문위원장과 제4조제4항에 따른 각 전문위원회의 간사위원, 제8조제3항에 따른 운영위원장 및 영 제11조제2항에 따른 사무기구의 장으로 구성한다.
  • ④ 전략기획위원장을 보좌하고 전략기획위원회의 업무를 지원하기 위하여 전략기획위원회에 간사위원 1명을 두며, 간사위원은 영 제11조제2항에 따른 사무기구의 장이 겸직한다.

제7조(국민정책참여단)

  • ① 영 제9조제1항에 따라 두는 국민정책참여단은 연령, 성별, 거주지역, 직업군 등을 고려하여 500명 내외의 규모로 구성한다.
  • ② 국민정책참여단의 단장은 위원장이 지명하거나 위촉하는 사람이 된다.

제4장 운영위원회 및 사무기구

제8조(운영위원회)

  • ① 영 제11조제3항에 따라 사무기구의 업무 조정과 관리 등을 위하여 운영위원회를 둔다.
  • ② 운영위원회의 위원장(“이하 운영위원장”이라 한다)은 영 제3조제2항제11호에 따른 위원 중에서 위원장이 지명한다.
  • ③ 운영위원회는 제2항의 운영위원장, 제6조제3항에 따른 전략기획위원장과 제4조제4항에 따른 각 전문위원회의 간사위원 및 영 제11조제2항에 따른 사무기구의 장으로 구성한다.
  • ④ 운영위원장을 보좌하고 운영위원회의 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운영위원회에 간사위원 1명을 두며, 간사위원은 영 제11조제2항에 따른 사무기구의 장이 겸직한다.

제9조(사무기구)

  • ① 영 제11조제1항에 따른 사무기구의 명칭은 국가기후환경회의 사무처(이하 “사무처”라 한다)라 한다.
  • ② 사무처는 총괄운영국, 저감정책국, 예방지원국, 국제협력국, 홍보소통실, 조사지원팀으로 구성하여 운영한다.
  • ③ 사무처는 처장, 국장, 실장, 팀장 외에 중앙행정기관 및 지방자치단체 소속 공무원 및 공공기관·단체·연구소 등에서 파견된 직원과 별도로 채용된 전문임기제공무원 등으로 구성한다.
  • ④ 사무처는 처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할 때에는 예산의 범위에서 공무원이 아닌 사람으로서 사무보조, 번역, 속기, 운전 등의 업무를 담당할 직원을 둘 수 있다.

제5장 보 칙

제12조(그 밖의 세부사항) 이 운영세칙의 시행 및 그 밖에 위원회의 조직이나 운영에 필요한 세부사항은 위원장이 정한다.

부칙 <대통령령 제29713호, 2019. 4. 25>

제1조(시행일) 이 운영세칙은 위원회가 의결한 날(2019.4.29.)부터 시행한다.

제2조(유효기간) 이 운영세칙의 효력은 영에 따른 위원회 종료일까지로 한다.